경주 돌아보기
안양라이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틀라스투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8-13 · 최근이 앞). 단승 2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티즈탑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틀라스투가 들어오면서 복승 34.6배가 쌍승 11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이트후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8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