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제국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장산불패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최고비슬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불패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장산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58.7배가 쌍승 8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3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