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산이 쫓길 일 없이 인비엑티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영실기암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볼트사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인비엑티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실기암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