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절초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기절초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틀엔젤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벨라로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30.2배가 쌍승 7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키라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