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스모스킹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올웨이즈위너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붉은기상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올웨이즈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2배가 쌍승 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철화살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