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만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진명강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휴즈로드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천년만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상천마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진명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83.8배가 쌍승 2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와우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27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