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화이트삭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빛의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0.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피노누아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스텝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빛의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3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