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다리보배가 굿원맨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8 · 최근이 앞).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테리우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