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계탑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진취를 앞섰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천돌채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