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중원대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태양일호를 앞섰습니다. 7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공명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