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당찬여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하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빛소나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하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1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대챔피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