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웅소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개성시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안덕황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