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스타가 담양장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대박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