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속도신화가 쫓길 일 없이 미수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아모스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림맨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42.6배가 쌍승 7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