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고가 빅파이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정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빅파이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웰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파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24.1배가 쌍승 4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년의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