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티보이가 반 발짝 차이로 찬마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0.1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군마마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찬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빛소나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찬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2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