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플라잉이 쫓길 일 없이 어쭈구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애마비상은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어쭈구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어쭈구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치머니까지 더하면 삼복승 5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