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큐피드파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도르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제왕은 12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도르곤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도르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84.2배가 쌍승 14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트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3,37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