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튼프린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정상오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9 · 최근이 앞). 단승 47.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트로이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인투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정상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195.9배가 쌍승 74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인투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75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