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슬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지존의힘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얼룩공자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지존의힘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행복사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