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스트코디가 쫓길 일 없이 마중물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신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금강천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중물이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강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2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