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키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투어마이더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9 · 최근이 앞).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청괘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렉트릭크롬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투어마이더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9.9배가 쌍승 5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러쉬까지 더하면 삼복승 55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