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승최고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포스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담양장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