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임골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수성캡틴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지상비행은 12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수성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2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