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이스건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버스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더캣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버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1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트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