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캐피털강자가 쫓길 일 없이 익산대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익산대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캐피털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