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후리바람이 맘보천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맘보천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아벌강자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후리바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맘보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미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