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수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9 · 최근이 앞).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천하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토탈워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쾌속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4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7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