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톱쓰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코디악러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13 · 최근이 앞). 단승 4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람의왕자는 6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디악러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코디악러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274.9배가 쌍승 63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히든인디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