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소왕자가 천적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르고브레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75.1배가 쌍승 9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산대협까지 더하면 삼복승 8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