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은용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빅마운틴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0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픽스타임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로드웨이쟈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노우카리스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7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