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지암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청운지사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0 · 최근이 앞).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유터치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