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디칸이 쫓길 일 없이 늘푸른타이거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완승불패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레디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23.5배가 쌍승 4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주얼리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3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