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대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드림슬루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골드피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라피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드림슬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3.4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피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8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