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보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온아우라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대보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은빛환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아우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2.6배가 쌍승 3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바페스티벌까지 더하면 삼복승 8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