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킹이 꿈캐라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8 · 최근이 앞).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봉화사랑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에이스러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꿈캐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8.5배가 쌍승 5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스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4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