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리엔젤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마두령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일신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두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일신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