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제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한천왕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금아제우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한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27.2배가 쌍승 4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필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