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치플라잉이 천지스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너스글로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터치플라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빅토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찬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6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