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달아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퍼스트인디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퍼스트인디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33.1배가 쌍승 7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