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테나선더가 라페니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세라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트빅씨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페니체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라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