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온더스테이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룰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후리바람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온더스테이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룰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룰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274.3배가 쌍승 86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쏘아라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