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베스트드래곤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지공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천지공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지공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3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백점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