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안퀸이 반 발짝 차이로 미래주역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크리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미래주역이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엘리트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