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제국이 쫓길 일 없이 라스트코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용총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금강제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티즈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코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28.8배가 쌍승 8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