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선요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봉화돈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푸른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선요가 들어오면서 복승 84.8배가 쌍승 27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매그넘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