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스카이가 천년호령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4 · 최근이 앞).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천년호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1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공작명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44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