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수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좋은데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미라클투유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좋은데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좋은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49.7배가 쌍승 3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여의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45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