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달래가 프루갈게임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진달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절대병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루갈게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90.1배가 쌍승 1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절대병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32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