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노우카리스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슈퍼코만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슈퍼코만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내사랑담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4.9배입니다.